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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 미술반 ] 지도교사 - 심철경
  • 조회 수: 649, 2017-02-18 21:08:08(2017-02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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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90년대 히트작인 영화 '나홀로 집에' 시리즈를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.

    주인공 케빈은 괴한의 습격으로 괴성을 지르던 장면에서 영화는 시작하는데요!

    그 주인공 케빈의 괴한 습격시 모습은 '뭉크'의 작품 '절규'를 연상케 했습니다.
    이후 각종 패러디를 통해서도 자주 보곤했는데요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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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* Edvard Munch, 노르웨이, 1863~1944 - 표현주의  


    이번 시간에는 이런 뭉크의 작품을 비롯한 각종 유명 화가의 작품이 소개되는 심철경 선생님의 고품격 미술반 수업을 공개합니다.  ^0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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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수업에 임하는 학생들의 표정과 손놀림의 진지함이 예사롭지 않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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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리고 멋진 작품들이 탄생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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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물화, 인물화, 색연필 일러스트, 파스텔화, 아크릴화 등등
    우리들의 진면모를 뽐내고,
    마네, 모네, 샤갈과 피카소 그리고 ... 뭉크도 될 수 있는 미술 시간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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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게다가 입체 카드 만들기 정도? !
    수공예품 제작에 이르기까지 선생님의 놀라운 다음 수업 시간이 늘 기다려진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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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자체적 뭉크의 절규를 표현했던 시간~ !


    아주 가끔씩은 뭉크의 절규를 표현하고 싶은 순간들이 더러 생기는 오춘기 시절을 보내는
    우리 아이들!
    산의 오르막과 내리막 길이 있듯이-
    흐린 날이 있어야 맑은 날의 감사함을 알기에 그 또한 즐거움임을 배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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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음 수업 시간이 마냥 기다려지는 오늘입니다. ^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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